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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가 귀찮아져서 대충썼으니 딴지는 넘어가는거다? ![]() ![]() 여기에 약간의 사건이 있었는데, 지갑이 없었던것 같았다. 급하게 나온 탓에 지갑을 어디에넣었던것 같은데 못찾았다. 덕분에 우리는 양명권차의 사람이 탈수있는 5자리와, 트렁크좌석의 1자리가 존재 하였지만, 미안했기때문에, 트렁크자리에 타고, 가기로하였다. 멀고 먼 호리펜션을 향해 들어가면 갈수록 이곳에 정말 펜션이 있을 것인가? 라는 의문점이 생기기 시작하고, 절망할 무렵. 다행히도 우리의 목적지 호리바다 펜션에 도착하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방중 한칸은 문이 잠겨 있었고, 현관문 열쇠도 없었다. 주인의 말로는 전에 묶었던 학생들이 방안을 잠그고, 열쇠를 가져갔다는 것이다. (아니! 주인이라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열쇠를 확인을 안하다니;;) 우리는 필시 잠긴방에 시체가 있기 때문에 문을 잠그고 도망을 갔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내 바깥창문에서 방 안을보며 그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챘다. 관리인 말로는 문을 잠그고, 마당쪽 창문으로 빠져나가라고 하더라. 믿기 어렵지만, 자신들이 지켜준다고하였다. 우리는 가까운 "유명한" 해수욕장을 가기로하였다. 네비게이션으로 검색해보니 만리포, 천리포, 기타등등이 나타났다. 만리포를 가서, 놀았다.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파도가 치는 모래사장에서 팔굽혀펴기를 하기로 하였고, 즐거운 파도를 뛰어넘었다. 김민의 선글라스가 파도에 휩쓸려간것을 보고 종필이와 나는 즉시 안경을 벗었고, 종필이가 발로 김민의 선글라스를 찾았다. (나는 선글라스를 찾은줄 알았더니, 그것은 오승윤의 손이었다.) 진이 빠지도록 놀고, 샤워장에서 샤워를 했다. 샤워장의 뜨거운 물이 나온다고 했는데, 이 뜨거운 물이라는것이, 자리 순으로 뜨거운 물이 잘나왔다. 앞사람이 잘나오면 뒷사람은 찬물나왔다. (나는 찬물이 나왔다.) 샤워를 끝내고, 늦게온 자는 트렁크에 타게 되었다. 해가 지는시각은 오후 7:15분이었다. 해가 지고나서 우리는 호리바다펜션으로 다시 돌아갔다. 첫날에는 피곤한 나머지 고기를 구워먹기로하였다. 계획이 없이 사다보니, 고기많이, 야채조금, 싸구려소시지 12개, 쌈장을 사게 되었다. 김치도 없고, 소금도 없었다. 바베큐파티를 성대하게 하였다. ![]() ![]() 옆방에 놀러온 사람들은 식사하는 상 위에, 주인이 꼽아준 파라솔(?!!)과 함께, 식사를 하였으나, 바다에서 불어오는 강력한 폭풍에 파라솔이 공격하였다. 뛰어난 방어로 바베큐화로가 무너지는것은 막으며 무사히 일단락 되었지만, 파라솔은 너덜너덜해졌던것이, 기억에 남는다. 김민의 추천요리 쇠고리요리. (살짝 불에 구워서 먹는다라는..요리) 나는 좀더 익혀먹기위해서 불에 조금 더 늦게 꺼내서 먹었다. 그런데 아니이게 왠일... 턱이 아플때까지 고기를 씹어도 분해가 되지않는 고기에 나는 너무 힘든나머지, 삼키기로 하였다. 그런데 큰일났다. 목에 걸렸다. (동료들에게는 알리지 않았다. 쪽팔려서.) 아 죽을꺼 같어. 밷어버리고 싶었지만, 밷어버린다면, 자동적으로 토할꺼같아서, 그냥 삼키니 쑬렁! 하고 넘어갔다. (이슬이 눈에 맺혔지만, 어둠이 가려주니 괜찮아!) 우리는 공평하게 뒷정리를 하게되었다. 김민은 요리를 한셈을 치고 두 팀으로 나누어 정리를 하도록 하였다. 인원은 정상화 원종필 나 오승윤이였던것같다(?) 뒷정리/설겆이를 정하기 위한 가위바위보를 하였고, 나와 원종필은 패배하였다. 패배를 인정하며, 설겆이 거리를 옮기려고 그릇을 들었을때 순간의 분노어린 원종필의 한마디. "뒷정리는 저쪽이라고! 당장 그거 내려놔롸!" 아.. 역시 이놈 똑똑하군. 덕분에 고무장갑을 끼고 부엌에서 기다렸다. 설겆이는 잘 마무리하고, 김민과 체스를 두게 되었다. ![]() 김민과의 즐거운 체스 ![]() 오승윤과의 체스
(는 훼이크고, 김민 화장실 간 틈에 찍었던것 같다.) 한판 이기고 한판 져서, 다음날에 결승전을 가지기로 하였다. 우리는 할리갈리를 하고 잠을 자게 되었다. 건호의 휴가가 취소되는줄알고 엠티도 취소가되는줄 알았지만
다행히도 나올수가 있었더라.우리는 현충탑에서 모두 모여서 가기로했지만 나는 선바위에서 지하철에 탑승을 하였다. ![]()
![]() 위사진은 E마트 상봉점에서 준비물을 사가지고 집결한 모습정도?
라면 5개와 비빔면 5개를 끓였다. 모두 먹었지만 배가 고팠다. 아이들이 물가로 나가자고 하더라. 나는 건호에게 쓰레빠를 빌려주기위하여 나가지 않았다. 종필이는 귀찮은탓인지 나가지 않더라. 나는 집안에 누워있다가 마침 웨하스가 생각이나기 시작했다. 참을수 없어서 조금만 먹었다. 종필이 또한 먹었다. 티비를 켜보니 채널도 엄했다. 어떻게하다보니 굉장한 영화가 하고 있었다. 제목은.. 중국판 반지의제왕 (자칭!!) 의천도룡기. 역시 굉장한 영화였다. 6/27 화 건호가 휴가로 나왔다. 문자로 소집을 하기에 나는 놀기위하여 과천으로 나갔다. 착신아리를 본다고 하였다. 뭐 약간 13분 정도늦었지만 게의지 않고 갔다. 도착하니.. ![]() ![]() 도착했다. 희수는 편의점을 보고 있기떄문에 나오지 못하였고 오승윤은 지각. 명권이는 뭐 어쨌다고했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나서 영화를 보기위하여 저녁메뉴를 정하였다. 미피였다. (Mr.피자, 혹은 피자씨) ![]() ![]()
![]() 미스터 피자에서 메뉴를 고르는중.. 아무 의견이 없는 귀승은. 피자가 나오기 직전에 Bopy가 나타났다. 안타까웠다. 피자 두판을 먹었다. 맛있었다. ![]() 아아.. Mr.피자 (=미피) 앞에서 만찬을 하고 잠시 사진을 찍는다는게... 뭐.. 연속으로 찍다보니.. bopy : 아아.. 난 항상 이런포즈야. 뭐 그랬다. 우리는 착신아리를 보려고 마음먹었지만 그럴수가없었다. 안양과 평촌은 너무나도 가기 귀찮았기때문이다. 결국 가까운 노래방을 가기로 하였다. 그래서 WOW 노래방. 나는 WOW가 너무나도 하고싶다. 그래서 잠시 하고싶지만.. 이 사진을 올려야하다니. 아아.. 졸리다 조금만 자고 올리면 안될까?
![]() 보다시피 노래방이다. 오스뮴이 노래를 부르고있다. 재미있는 노래였을까? 기승은은 기절하였고 iyahoo는 대략 멍해졌다. Bopy는 싱긋. ![]() ![]() 원종필이다. 머리는 머리이다.
![]() 윗사진이 멀어졌을떄 - 이렇게 된다. ![]() 역시나 오승뮴. 귀승은과 iyahoo의 귀절. Bopy 싱긋-
![]() 오승윤의 노래를 들은 우리들은 다른곳으로 향하였다. 그렇다면 당구장! 이었다.
![]() 횡단보도를 건넌 자들-
![]() Banzai! 라고 외치는 그들.
![]() Bopy : 뷁뷁 ![]() 당구장에 가기위한 엘레베이터. ![]() 엘레베이터안- ![]() 2 0 0 6 0 6 2 2 click 시 커져요! ![]() 창작작품.. 멋난다 멋나 ㅋㅋ
레이어스타일로 들어가서 outer glow로 사용한다. 스펙트럼을 클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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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고기를 먹다 그런 불..
by 紅月 at 08/31 영상 잘 봤음. bgm 좋다... by 아타이네 at 08/31 야~ 이거 쫌 재밌는데? .. by 오승윤 at 08/31 멋지다. by さくら at 08/29 제 1차 의천도룡기 엠티.... by 박술 at 08/11 아니 이게 아니라 사진이다! by 정상화 at 08/07 의천도룡기는 굉장하지.. by 정상화 at 08/07 컴퓨터좀 고쳐라 ㅋㅋㅋ by 모래바다 at 07/30 야 야 야 야 야 안된다고! by さくら at 07/30 뭔가 일그러져 보이는 것은.. by 정상화 at 07/29 |